26년 10월 17일(토) 은행은 떨어져 땅을 뒤덮었고다 떨어지고 남은 도토리가 가을을 알린다.올 가을은 가뭄으로 일부 나뭇잎이 색깔을 입히고 있지만. 나뭇잎은 말라서 떨어지고 있다.이제 상지(上池)도 잘 보이고 있다.관람객들은 궁궐지킴이 선생님이 해설을 하고 있다.그늘을 찾기도 한다.휠체어을 탄 관람도 있다.신문(神門)위로 구름이 무지개처럼 휘어 있다궁궐지킴이 김윤복 선생님이 홍예운교(虹霓雲橋) 사진를 보관하고 싶다고 한다.종묘정전(宗廟正殿) 동문(東門)으로 들어가서 정전 동월랑(東月廊)에 오르는 계단에 홍예운교(虹霓雲橋)가 보인다.동월랑으로 오르는 계단에서 두 계단을 올라가 홍예운교(虹霓雲橋)가 있다.땅에서 높이 떠 있는 하늘에 있는 구름이다. 구름 사이로 휘어진 무지개를 조각한 것이다.무지개는 비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