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년 8월 22일(토) 이젠 기우제(祈雨祭)를 지내지 않아도 될 것 같다.월대에 잡초가 무성하다 비를 피하기도 하지만비를 맞고 있다.“ 내 가슴속켜켜이 쌓인 먼지들 흐림 마음과 나쁜 생각들불평과 이움과 원한까지도 너의 신령한 힘으로씻어주는 것”같다※.※ 비를 노래하는 시정연복 저 높은하늘에서부터 내려와 땅의 더러움을말끔히 씻어주는 맑고 투명한물이여 세상을 깨끗이 하려거든내친김에 내 가슴속켜켜이 쌓인 먼지들 흐림 마음과 나쁜 생각들불평과 이움과 원한까지도 너의 신령한 힘으로씻어주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