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묘

종묘 숲은 시원하다.

김시동 2026. 6. 2. 18:32

26년 5월30일(토)

 

종묘 숲의 온도는 종묘 밖의 온도보다 보통 4~5도 정도 낮았다. 근래에 그 온도차를 느낄 수 없으나 마음만은 시원하다.

 

오늘의 종묘 숲을 스케치해 본다.

종묘 숲에서 이따금 보이는 건물도 있고

숲 사이로 걸어가는 관람객도 보인다.

숲 사이에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다.

반면에 종묘 건물 뒤로 보이는 숲도 있다.

향나무 뒤로 보이는 숲도 있다.

반송이 숲을 이루기도 하다.

 

아무리 더워도 종묘 숲은 시원하다.